대본만 쓰면 캐릭터부터 영상까지?
AI 스토리 생성기로 드라마형 콘텐츠 혼자 완성하기

3줄 요약
- •대본 입력 한 번으로 AI가 캐릭터를 자동 추출하고, 전체 영상에서 동일한 외모를 일관되게 유지
- •6단계 자동화 워크플로우: 캐스팅 → 스토리보드 → 이미지 → TTS → 자막 → 영상 합성까지 원스톱
- •9시간 → 2시간으로 단축 — 드라마형·대화형·역사 재현 콘텐츠에 특히 강력
"캐릭터가 3명 나오는 영상인데... 각각 다른 얼굴, 다른 목소리로 만들어야 해요."
드라마형 쇼츠, 대화형 해설 영상, 상황극 콘텐츠. 요즘 잘 되는 포맷들 보면 캐릭터가 여러 명 등장하는 경우가 많죠.
근데 이거 혼자 만들려면 진짜 막막하잖아요. 캐릭터마다 이미지 생성하고, 씬마다 같은 얼굴 유지하고, 대사마다 목소리도 따로 넣고...수작업으로 하면 영상 하나에 9시간도 모자라요.
그래서 대부분 포기하거나, 단순한 나레이션 영상으로 타협하죠. "나중에 팀 생기면 해봐야지..." 하면서요.
근데요, 이제 대본만 쓰면 나머지는 AI가 다 해주는 시대가 왔습니다. 캐릭터 캐스팅부터 영상 합성까지 6단계를요.

캐릭터 콘텐츠가 유독 손이 많이 가는 이유
일반 나레이션 영상이랑 캐릭터 기반 영상은 난이도가 완전히 다릅니다. 뭐가 그렇게 다를까요?
1. 캐릭터 일관성 문제
AI 이미지 생성하면 매번 다른 얼굴이 나와요. "민준"이가 씬 1에서는 20대인데, 씬 5에서는 40대처럼 보이는 상황. 시청자가 이걸 알아채는 순간 이탈합니다.드라마형 콘텐츠의 몰입감을 다 깨버리죠.
2. 대사별 목소리 분리 작업
캐릭터마다 다른 TTS 음성을 써야 하는데, 대사를 하나하나 잘라서 생성하고 다시 타임라인에 붙이는 작업이 필요해요. 대사가 50개만 넘어도 이것만 2시간이 걸려요.
3. 씬 구성 복잡도
"민준이 말하고 → 지수가 대답하고 → 둘이 같이 나오는 씬" 이런 흐름을 직접 짜려면 스토리보드부터 그려야 해요. 기획에만 하루가 사라집니다.
결과: 캐릭터 2명만 나와도 작업량 3배 이상
그래서 대부분 "나레이션 + 배경 이미지"로 타협하게 됩니다
스토리 생성기와 AI 영상 프로듀서, 뭐가 다른가요?
ViralPulse에는 두 가지 AI 영상 생성 도구가 있어요. 어떤 콘텐츠를 만드느냐에 따라 쓰임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AI 영상 프로듀서
- 스크립트 → 이미지 단순 변환
- 전체 씬 일괄 자동 처리
- 나레이션·해설 영상에 최적
추천: 지식 콘텐츠, 뉴스 요약, 리뷰 영상
스토리 생성기
- 캐릭터 자동 추출 + 캐스팅
- 캐릭터 비주얼 전체 일관성 유지
- 대화형·드라마 콘텐츠에 특화
추천: 드라마, 상황극, 역사 재현, 인터뷰
한 줄 정리: 화면에 사람(캐릭터)이 나와서 대화하는 영상이라면 스토리 생성기, 배경 이미지 위에 목소리만 얹는 영상이라면 AI 영상 프로듀서를 쓰세요.
스토리 생성기: 6단계 워크플로우
대본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나머지 5단계는 AI가 순서대로 자동 처리해요.
대본 입력
캐릭터 이름과 대사를 포함한 스크립트를 입력하세요. 특별한 형식은 없지만, 한 줄씩 구분하면 AI가 더 정확하게 인식해요.
권장 형식
민준: 이번 달도 카드값이 100만 원을 넘었어.
지수: 그러니까. 뭔가 바꿔야 하지 않을까?
캐릭터 캐스팅
AI가 대본을 읽고 등장인물을 자동으로 추출해요. 각 캐릭터의 외모, 분위기, 목소리 유형을 여기서 설정합니다.
핵심 포인트
여기서 설정한 캐릭터 비주얼이 전체 영상 모든 씬에서 일관되게 유지됩니다. 외모 설명을 구체적으로 쓸수록 결과물이 좋아요.
스토리보드 확인
대본이 씬 단위로 자동 분할돼요. 씬 순서 조정, 추가·삭제가 가능하고, 각 씬의 배경 설명도 여기서 수정할 수 있어요.
AI가 자동으로 구성한 스토리보드를 그대로 써도 되고, 원하는 부분만 골라서 조정해도 됩니다.
이미지 자동 생성
각 씬에 맞는 이미지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2단계에서 설정한 캐릭터 외모가 씬이 바뀌어도 동일하게 유지되는 게 핵심이에요.
마음에 안 드는 씬이 있으면 재생성 버튼으로 다시 만들거나, 직접 이미지를 업로드해서 교체할 수도 있어요.
캐릭터별 TTS 음성 생성
2단계에서 설정한 목소리 유형을 기반으로 각 대사에 맞는 음성이 자동으로 분리 생성돼요. 민준은 남성 목소리, 지수는 여성 목소리로 자동 적용됩니다.
지원 목소리 유형
남성·여성·중성 / 밝음·차분·활발 등 다양한 옵션 제공
영상 합성 완료
이미지 + 음성 + 자막을 합쳐서 최종 영상이 자동으로 완성됩니다. 자막 스타일은 6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Export 옵션
- • 완성본 MP4 — 이미지 + 음성 + 자막 합성된 최종 영상
- • CapCut 프로젝트 — ZIP으로 내보내서 추가 편집 가능

실제로 얼마나 빨라질까?
캐릭터 3명이 대화하는 5분짜리 드라마형 쇼츠를 기준으로 비교해봤어요.
Before: 수작업
- 대본 작성1시간
- 캐릭터 이미지 생성 (일관성 맞추기)3시간
- TTS 대사별 분리 생성2시간
- 영상 편집 + 자막3시간
- 총 소요 시간약 9시간
After: AI 스토리 생성기
- 대본 작성1시간
- 캐릭터 캐스팅 + 설정10분
- AI 이미지 + TTS 자동 생성15분
- 결과 확인 + 미세 조정20분
- 총 소요 시간약 2시간
78% 시간 절약
9시간 → 2시간. 주 2개 제작 가능했던 게 주 7개 이상으로 늘어납니다.
이런 콘텐츠라면 바로 써보세요
드라마 / 시트콤 형식
"회사 막내의 하루" 같은 상황극. 캐릭터 일관성이 핵심인 포맷
역사 / 사건 재현
실제 인물들의 대화를 재현하는 콘텐츠. 몰입감 있는 역사 이야기
대화형 해설
"A: 이게 뭐야? B: 설명해줄게" 형식으로 어려운 개념을 쉽게 설명
웹툰 / 만화 스타일
같은 캐릭터가 매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시리즈물
교육 콘텐츠
선생님-학생 대화로 개념을 설명하는 에듀테인먼트 형식
가상 인터뷰 / 토크쇼
유명인이나 가상 캐릭터를 인터뷰하는 콘텐츠

이것만은 주의하세요
1. 캐릭터 설정은 처음에 잘 해두세요
캐스팅 단계에서 외모를 상세히 설정해야 전체 영상의 일관성이 유지돼요. 나중에 바꾸면 이미 생성된 씬들도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30대 남성, 검은 단발, 회색 셔츠" 처럼 구체적으로 써주세요.
2. 대본 형식이 결과 품질을 좌우해요
"민준: 대사" 형식으로 작성해야 AI가 캐릭터를 정확하게 인식해요. 그냥 나레이션처럼 쓰면 캐릭터 구분이 안 됩니다. 대본 앞에 [등장인물] 목록을 써두면 인식률이 훨씬 높아져요.
3. 나레이션 영상엔 AI 영상 프로듀서가 더 빠릅니다
화면에 캐릭터가 나오지 않고 목소리만 나오는 스타일이라면 AI 영상 프로듀서가 훨씬 빠르고 간편해요. 스토리 생성기는 캐릭터 대화가 핵심인 콘텐츠에 써야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핵심 요약
- •캐릭터 콘텐츠의 가장 큰 병목은 일관성 유지 + 목소리 분리 — 스토리 생성기가 둘 다 자동화
- •대본 형식만 잘 지키면 캐스팅 → 스토리보드 → 이미지 → TTS → 영상까지 원스톱 완성
- •캐릭터 2명 이상 나오는 드라마·대화형 콘텐츠라면 지금 바로 대본부터 써보세요